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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지 ★ 제 26회, 27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연속 1위 수상 ★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28 17: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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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6회, 27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연속 1위 수상 ★

(지도교사 : 실내건축과정 김수진)


실내건축산업기사과정 어도하 1위 수상


'건설기능경기대회 시상식' 성황리 개최...54명 수상 영예


54명 수상 영예

수상자 전원에게 '기능사 시험 면제, 

해외산업연수 특전 기회' 부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거푸집, 건축목공, 철근 등 14개 종목 54명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제27회 건설기능경기대회는 건단연이 주최한 행사로써 지난 9월 27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소재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에서 14개 직종 192명의 건설기능인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유주현 건단연 회장은 “건설산업 최일선에서 이끌고 있는 건설기능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사회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과 기능경기대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과 품질향상에 앞장 서 주기”를 당부했다.





특히, “도로, 철도, 주택 건설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 온 건설산업의 주역은 건설기능인이며, 앞으로도 건설기능인의 땀과 열정이 함께 한다면 새로운 건설산업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입상자는 54명이며 여성기능인도 8명에 달했다. 직종별 1위 입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및 상금 200만원, 2위, 3위 및 장려상 입상자들에게는 건단연 회장상과 상금 150만원, 100만원, 5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더불어 1, 2, 3위 입상의 영광을 안은 주인공들에게는 기능사 자격시험 면제 특전이 부여되며, 장려상 수상자를 포함한 입상자 전원에게는 해외산업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주현 건단연 회장을 비롯해 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장, 전기호 대한건설기계협회장, 이상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전병국 건설기술교육원장 등 유관기관장, 수상자 가족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수상자 직종별 1위 명단>


거푸집 원창식(한림건설(주))

전산응용건축제도 어도하(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

건축도장 최정희(청남직업전문학교)

전산응용토목제도 정연향

건축목공 고준석(전일목재산업(주))

조경 박찬광((주)바이림)

미장 강동국((주)부경건업)

조적 석종성(정안건설(주))

방수 김종상((주)미디자인건설)

철근 한백기(대웅건설(주))

배관 최윤환(마이스터 TECH)

측량 백성길(공간정보산업협회)

용접 최재웅(세일이엔에스(주))

타일 김규만((주)민지건설)


이영성 기자  yk6848@ 토목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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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 2018년 10월 5일 개최


전산응용건축제도 부문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 선수

과정평가형 실내건축산업기사과정


1위 이서은 / 3위 김경희

수상을 축하합니다.


각 종목별 1위 수상자 14명은 상금 200만원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2위(14명)·3위(14명)·장려상(19명) 수상자는 건단련회장상과 상금을 받게 된다.


국내 건설기능 분야의 최고수를 가리는 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가 5일 충북 음성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에서 14개 직종에 229명의 건설 기능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의 일선 시공 현장에서 선발된 건설기능인 229명이 14개 직종(거푸집·건축목공·미장·조적·철근·타일·배관·전기용접·도장·측량·조경·전산응용토목제도·전산응용건축제도·방수)에 출전해 그동안 자신이 연마해 온 기술을 뽐내며 기량을 겨뤘다.

◇건축목공 직종에 참가한 기능인이 경기에 열중하고 있다.

연령대는 40·50대가 128명으로 전체 출전자의 약 56%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방수 분야에 출전한 서정국씨(59세)와 곽정순씨(55세)는 부부가 함께 출전한 것으로 나타났고, 60대 이상 건설기능인도 26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폭넓은 연령층의 건설기능인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출전 최고령자 및 최연소자는 조적 분야에 출전한 장길준씨(68세)와 전기용접 분야의 곽부승씨(20)로 48년의 연령차를 기록했다.

◇개회식이 끝난 후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이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격려하고 있다.

시상식은 10월30일에 열리며, 각 직종별 1위 입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2위·3위 및 장려상 입상자에게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증이 수여되고 산업연수의 특전도 함께 주어진다.

유주현 건단련 회장은 개회식에서 “건설기능인력의 고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하면서, “기능인력을 안정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비전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적직종 참가자가 벽돌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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