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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지 ☆ 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 1위 수상 ☆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10-23 11: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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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 2018년 10월 5일 개최


전산응용건축제도 부문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 선수

과정평가형 실내건축산업기사과정


1위 이서은 / 3위 김경희

수상을 축하합니다.


각 종목별 1위 수상자 14명은 상금 200만원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2위(14명)·3위(14명)·장려상(19명) 수상자는 건단련회장상과 상금을 받게 된다.


국내 건설기능 분야의 최고수를 가리는 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가 5일 충북 음성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에서 14개 직종에 229명의 건설 기능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의 일선 시공 현장에서 선발된 건설기능인 229명이 14개 직종(거푸집·건축목공·미장·조적·철근·타일·배관·전기용접·도장·측량·조경·전산응용토목제도·전산응용건축제도·방수)에 출전해 그동안 자신이 연마해 온 기술을 뽐내며 기량을 겨뤘다.

◇건축목공 직종에 참가한 기능인이 경기에 열중하고 있다.

연령대는 40·50대가 128명으로 전체 출전자의 약 56%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방수 분야에 출전한 서정국씨(59세)와 곽정순씨(55세)는 부부가 함께 출전한 것으로 나타났고, 60대 이상 건설기능인도 26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폭넓은 연령층의 건설기능인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출전 최고령자 및 최연소자는 조적 분야에 출전한 장길준씨(68세)와 전기용접 분야의 곽부승씨(20)로 48년의 연령차를 기록했다.

◇개회식이 끝난 후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이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격려하고 있다.

시상식은 10월30일에 열리며, 각 직종별 1위 입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2위·3위 및 장려상 입상자에게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증이 수여되고 산업연수의 특전도 함께 주어진다.

유주현 건단련 회장은 개회식에서 “건설기능인력의 고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하면서, “기능인력을 안정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비전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적직종 참가자가 벽돌을 쌓고 있다.

개회식이 끝난 후 열린 오찬자리에서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개회식에는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음성군청 등 관련 기관의 주요인사와 유관기관 단체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경기를 참관하고 출전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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